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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 더 호라이즌 소개
《오버 더 호라이즌》은 대한민국의 판타지 소설가 이영도의 단편 연작집으로, 다양한 종족이 공존하는 도시와 마법적 설정을 배경으로 한 에피소드들이 느슨하게 연결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출간 정보
이 작품은 2004년 2월 25일 출간되었으며, 한국 판타지 문학을 대표하는 저자의 개성과 문체를 응축한 단편 모음집으로 알려져 있다.
구성과 세계관
연작은 크게 두 축으로 나뉜다. 하나는 검술에 뛰어난 보안관보 ‘티르 스트라이크’를 중심으로 한 ‘오버 더’ 시리즈, 다른 하나는 대마법사 ‘핸드레이크’와 제자 ‘솔로처’의 실험과 일상을 다루는 연작이다. 배경은 다양한 종족이 질서와 혼돈 사이에서 공존하는 도시로, 에피소드마다 삶과 공동체의 문제를 다른 관점에서 비춘다.
주제와 톤
작품 전반에는 이영도 특유의 유머와 위트가 깔려 있으며, 예술의 본질, 선택의 무게, 질서와 자율의 균형, 다종족 사회의 윤리 같은 주제가 반복 변주된다. 날카로운 대사와 정교한 설정이 가벼운 외피 아래 깊은 성찰을 이끌어내는 방식으로 배치되어 있다.
인물 소개
‘티르 스트라이크’는 전직 제국군 검술 사범 출신의 보안관보로, 냉정한 판단과 뛰어난 실력을 겸비한 인물이다. 보안관 ‘이파리 하드투스’는 오크 종족이지만 때때로 통찰력 있는 한마디로 상황을 꿰뚫는다. ‘핸드레이크’와 ‘솔로처’는 마법과 지식을 다루는 연작의 축을 이루며, 둘 사이의 스승-제자 역학이 사유의 깊이를 더한다.
읽기 포인트
스포일러 없이 즐기려면, 각 단편이 공유하는 테마와 인물 간의 관계 변화를 감각적으로 따라가 보길 권한다. 대사의 밀도와 풍부한 은유, 사건의 도덕적 여파를 천천히 음미하면 단편 간 연결이 드러난다. 특히 예술과 책임, 힘의 사용에 대한 미묘한 질문들이 독서 후 여운을 남긴다.
추천 독자
이영도의 위트와 사유를 좋아하는 독자, 짧은 분량 속에 응축된 세계관을 선호하는 독자, 판타지적 설정으로 윤리와 철학을 탐험하고 싶은 독자에게 특히 적합하다.
착한 남자' 더스번 칼파랑과 늑대 여인 '사란디테'의 이야기입니다. 소설은 현실 속 이야기가 아닙니다. 특히, sf와 판타지 소설은 배경 자체를 현실에 기반하지...덕분에 작가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사건을 진행시킬 수 있습니다. '오버 더 호라이즌' 도 작품 속 설정을 통해 현실의 문제를 극적으로 전개합니다. 소설...
첫 책은 내가 좋아하는 판타지로 열어보기 - ⭐️ #새해첫책 #판타지 #판타지소설 ⠀ ⠀ “어떤 금액으로든 삶에 값을 매기면 안 돼. 일단 가격이 책정되면 그 다음엔...주요 등장인물로 나오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오버 더 호라이즌>을, 또 다시 연결된 <오버 더 초이스>까지 읽게 되었다. ⠀ ⠀ 어릴 때 <드래곤 라자>가...
상상력이 즐거웠다. 오버 더 호라이즌에서 악기는 무엇으로 치환될 수 있을까? 이야기 소재의 흥미로움과 반전장치들이 즐거웠던 소설. *오버 더 네뷸라 티르와 이파리보안관, 호라이즌 사건으로 엮인 케이토가 보안관 격 불운한 션을 둘러싼 이야기 선택에 대한 이야기이다. 정말 아주 어렴풋이 기억나는 단편집...
꽂혀 있는데 이 책도 사놓은지 몇 년이 지났건만 아직 들춰보지도 않았으면서 또 애트우드의 소설을 샀다. 이영도 작가의 환상문학전집 <오버 더 호라이즌>은 그의 장편소설 <눈물을 마시는 새>를 읽으려다가 분량이 너무 방대해서 단편을 먼저 읽어보려고 구매했다. 구병모 작가의 신작 <절창>은 요즘 많은 분들이...
자랑한 글이 하나 있는 데 그중 하나가 이영도 님 장편소설 드래곤라자부터 몇가지 문제점 지적한 글 솔직히 좀 대화가 유치한데 텍스트 채팅이나 치던 시절...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벌써 십년은 된거 같은 데 밀리의 서재 이번달 구독 하면서 오버 더 호라이즌·네뷸러·미스트 합본 - 오디오북 이 올라오길래 간만...
또 새로 들을 오디오북을 전전하던 중, 이영도 작가님 작품 중 중편소설인 오버 더 시리즈가 밀리에 있는 것을 발견했고, 당장 내 서재에 담았던 것 같다. 무엇...먼저 켜봤다가, 아무래도 앞전 내용이 있는 것 같아 찾아보니 호라이즌이 첫 이야기였다. 작품 자체는 역시 재미있었지만 풀리지 않은 많은 떡밥들이 안...
키메라」, 「행복의 근원」, 「에소릴의 드래곤」, 「샹파이의 광부들」, 「골렘」을 수록한 중단편집 『오버 더 호라이즌』과 함께 후속 장편소설인 『오버 더 초이스』가 출간되었다. 2019년에는 중단편 소설 「마트 이야기」를 발표하는 등 꾸준히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2020년에는 오디오북 『눈물을 마시는 새...
일본에서 현재까지 40만 부, 대만에서 30만 부, 중국에서는 10만 부가 판매되는 등 아시아 각국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저서로는 소설집 『오버 더 호라이즌』, 장편소설 『퓨처워커』, 『폴라리스 랩소디』,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 『그림자 자국』, 『오버 더 초이스』 등이 있다. 출처...
현재 느끼는 감상은 빨리 다음 시리즈인 오버 더 초이스를 읽고 싶다. 이파리 보안관과 보안관보 티르의 모험, 대마법사 헨드레이크와 그의 제자 솔로처, 헐스루...빨리 그 다음 편을 읽고 싶으면서도 이 이야기들이 오버 더 초이스로 마무리 된다는 게 벌써부터 아쉽다. 좀 더 긴 장편 소설이어도 좋았을 텐데 말이야.
오버 더 초이스 Over the Choice 판타지소설 작가 이영도 황금가지 2018년 6월 정가 18,000원 (Yes24 중고책방 7,900원) 양장, 532쪽 책소개 단편소설 「오버 더 호라이즌」과 인물 및 배경을 공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특성을 가진 종족이 어우러져 평화롭게 사는 소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한 아이의 비극적 죽음...